자작시 분류/사랑 고백 by 마루 박재성 2026. 2. 10. 고백 마루 박재성 봄 햇살이 봄바람이 하얀 눈을 녹여 연둣빛 잎새를 틔우면 내 가슴에도 그 봄이 찾아와 눈 녹은 물 졸졸 흘려 화사한 봄꽃을 피워낸다 이 봄은 내 가슴에서 네 가슴으로 흐르는 다정한 소망이 되어 봄의 숙명처럼 네 가슴에 봄비를 내려 붉은 꽃을 피워내리라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마루 박재성 / 시가 좋아서... 저작자표시 비영리 (새창열림) '자작시 분류 > 사랑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달한 봄 (0) 2026.03.04 이젠 봄 (0) 2026.02.13 하얀 약속 (0) 2026.01.27 하얀 오늘 (0) 2026.01.17 눈 내리는 날 (0) 2026.01.06 관련글 달달한 봄 이젠 봄 하얀 약속 하얀 오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