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  • 눈에 문제가 있어서 답방/답글 없이 공개만 합니다
자작시 분류/사랑

달달한 봄

by 마루 박재성 2026. 3. 4.

 

 

달달한 봄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마루 박재성


하늘하늘
봄바람에 흔들리는 봄꽃

그 포근한 바람결이 좋아
방긋 미소가 멈추질 않고

그 바람결에 실어주는 향이 좋아
바람은 또 쓰담쓰담

어제도
오늘도
그리고 내일도
이 봄 같기만 바라는 마음

이 봄 속에서 나누는
그 사람과의 달달한 입맞춤

이 달달함이

너와 같은가 보다

'자작시 분류 > 사랑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봄봄봄  (0) 2026.04.05
봄님아  (1) 2026.03.17
이젠 봄  (0) 2026.02.13
고백  (0) 2026.02.10
하얀 약속  (0) 2026.01.2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