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작시 분류/사랑 하얀 약속 by 마루 박재성 2026. 1. 27. 하얀 약속 마루 박재성 하늘도 땅도 하얗게 변하는 날 만나자 했지 그것이 매일이라도 사랑과 행복이 소복소복 쌓였던 이곳에서 눈도 맞고 눈도 뭉치고 눈 위에 누워 손 맞잡고 입 벌려 하얀 행복을 토해내던 이곳에서 우리의 사랑을 확인하고 그날처럼 또 행복해지자고 했지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마루 박재성 / 시가 좋아서... 저작자표시 비영리 (새창열림) '자작시 분류 > 사랑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젠 봄 (0) 2026.02.13 고백 (0) 2026.02.10 하얀 오늘 (0) 2026.01.17 눈 내리는 날 (0) 2026.01.06 눈 속의 기다림 (0) 2026.01.04 관련글 이젠 봄 고백 하얀 오늘 눈 내리는 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