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작시 분류/사랑 하얀 오늘 by 마루 박재성 2026. 1. 17. 하얀 오늘 마루 박재성 네 가슴 참 따뜻하고 네 눈빛 참 맑고 네 목소리 참 포근해 하얀 눈 송이송이 내려 소복소복 쌓이는 오늘 너를 향해 가는 마음 길에 거짓의 때를 묻힐 수 없어 하얗게만 달려가 그냥 사랑으로 송이송이 내려 행복으로 소복소복 쌓이는 하얀 오늘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마루 박재성 / 시가 좋아서... 저작자표시 비영리 (새창열림) '자작시 분류 > 사랑'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백 (0) 2026.02.10 하얀 약속 (0) 2026.01.27 눈 내리는 날 (0) 2026.01.06 눈 속의 기다림 (0) 2026.01.04 하얀 겨울 아침 (0) 2026.01.03 관련글 고백 하얀 약속 눈 내리는 날 눈 속의 기다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