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작시 분류/사랑 눈 내리는 날 by 마루 박재성 2026. 1. 6. 눈 내리는 날 마루 박재성 송이송이 하얀 눈 소복소복 쌓이고 쌓여 나무도 숲도 바라보는 나도 하얗게 더 하얗게 하나로 하얗게 내리는 세상에 내 가슴의 추억마저 하얗게 묻히려 하는데 툭 치고 들어오는 한 사람 당신으로 인해 붉어진 얼굴만은 감출 수가 없네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마루 박재성 / 시가 좋아서... 저작자표시 비영리 (새창열림) '자작시 분류 > 사랑'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얀 약속 (0) 2026.01.27 하얀 오늘 (0) 2026.01.17 눈 속의 기다림 (0) 2026.01.04 하얀 겨울 아침 (0) 2026.01.03 첫눈 (0) 2025.12.13 관련글 하얀 약속 하얀 오늘 눈 속의 기다림 하얀 겨울 아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