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작시 분류/사랑 너의 가을 사랑 by 마루 박재성 2025. 10. 21. 너의 가을 사랑 마루 박재성 해마다 가을 그리움의 아픔을 잘 알면서도 그리워지기 위해 가을을 기다려오더니 가을이 찾아오고 너의 그리움은 그 아픔을 온 마음으로 품어 눈물로 앓으면서도 끝내 떨치지 못하는 사랑이니 그 사랑 그 끝은 어디이려나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마루 박재성 / 시가 좋아서... 저작자표시 비영리 (새창열림) '자작시 분류 > 사랑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눈 (0) 2025.12.13 사랑이라는 (0) 2025.11.30 억새꽃 가을에 (0) 2025.10.19 꽃이어라 너는 (2) 2025.08.31 네 생각 (0) 2025.08.03 관련글 첫눈 사랑이라는 억새꽃 가을에 꽃이어라 너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