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작시 분류/계절 가는 가을 by 마루 박재성 2025. 11. 16. 가는 가을 마루 박재성 돋았던 잎은 바람에 떨어지고 피었던 꽃은 속절없이 지고 지저귀던 새는 훌쩍 날아가고 단풍마저 지면 가을도 간다 했지 모두 떠난 빈자리 그 자리가 있어야 네가 온다 했지 하얀 눈으로 포근하게 덮어주려고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마루 박재성 / 시가 좋아서... 저작자표시 비영리 (새창열림) '자작시 분류 > 계절'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겨울 (0) 2025.11.29 가을 여행 (0) 2025.11.21 가을 (0) 2025.11.12 가을 나무 (1) 2025.11.08 가을 단풍 앞에서 (0) 2025.11.02 관련글 겨울 가을 여행 가을 가을 나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