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작시 분류/사랑 수선화 by 마루 박재성 2025. 2. 24. 수선화 마루 박재성 지난겨울 찬바람 들어올까 봐 꼭 닫아 두었던 오래된 문 살짝 그 문을 열었더니 그곳에 노란 봄이 있었다 이 봄에 내 마음의 문도 열었더니 그곳에 노란 꽃 한 송이 피어 있었다 당신이 그곳에 있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마루 박재성 / 시가 좋아서... 저작자표시 비영리 (새창열림) '자작시 분류 > 사랑'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손안에 있어라 (0) 2025.03.25 봄꽃 소녀 (0) 2025.03.13 하얀 눈이 내리면 (0) 2025.01.18 붉은 가슴 (2) 2025.01.14 눈 내리는 거리에서 (0) 2025.01.06 관련글 내 손안에 있어라 봄꽃 소녀 하얀 눈이 내리면 붉은 가슴